결론부터, 전체로, 단순하게 생각하는 사고회로. 지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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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 같은 정보인프라의 발달로 인해 전문가와 일반인을 구분하던 지식 양의 차이는 사라졌습니다. 이제는 누구나 인터넷을 통해 저처럼 전문가(?) 수준의 글을 작성하는 시대로 그 구분은 모호해졌습니다. 저는 구직을 위한 자소서를 통해 지두력의 필요성을 절감하였습니다.

저의 MBTI유형은 ENTP입니다. 왕성한 호기심과 행동력을 바탕으로 남들이 끙끙대는 문제에 의외로 단순하게 해결책을 제시하면 “야!! 누가 그걸 몰라서 않하는 거냐?”라는 핀잔을 듣지만 그 아이디어를 직접 행동으로 옮겨서 주변을 더 놀라게 만들기도 하는 놈이 바로 저입니다.

아인슈타인은 “문제는 생각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생각으로 발생하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또한 “문제가 발생하던 당시의 사고로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소서나 기획안을 작성할 때, 관련 분야의 서적을 발췌하여 사고를 전환시킵니다.

사고전환을 위해 실무모임컨퍼런스에 참여하는 등 트렌드온스닷컴을 기획하는 브랜딩 과정을 통해 저의 비전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개방적인 의미의 [ ON ] 과 창조적해법이라는 의미의 [ Synectics] 를 결합하여 트렌드온스닷컴이라는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하였습니다. (^^)

혁신과 고객만족이라는 단어를 많이 접하는 요즘입니다.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만족을 이끌어 기업 경쟁력을 향상시킨다. 그러나 새로운 것은 없습니다. 기존의 가치를 재생산하여 변화된 고객의 니즈에 맞춰 제공하는 방법이 바뀐 것입니다. (NEW? NO! IT’S RE)

저는 브랜드와 같은 무형자산을 전략적으로 운용하여 기업의 매출극대화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인터넷에 산재한 정보를 취사선택하여 희소성 높은 새로운 지식(가치)을 창출하는 등 인간 본연의 창조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확대 발전 시켜 나갈 것입니다. (^^)

그동안의 성과를 소개합니다.

감성역량을 배양하는 첫 출발, 자아의식을 키우는 것.

컨퍼런스 : 2008 RFID/USN KOREA , 2008 Digital Communication Conference2008  World IT Show , 2007 Net Trend Conference , 2006 Smartplace IT 난상토론회 , 2006 Web World Conference , 2006 VoIP/IP MULTIMEDIA WORLD

기타 : KT WIBRO PROMOTION비둘기통신 영업관리 , 금융세미나 지원 , 한국학술진흥재단 BK21 지원 , 주한 미8군사령부 네트워크 공사사랑 , 요리 , 헬스 , KTF M&S 면접후기 , SWOT 기반 자기분석 , 취업컨설팅 , 방송통신융합 분석 , 인생의 목표

다양한 사람을 만났고, 그들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통해 자아실현이라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고민하였고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필요에 의해 요리라는 특기를 가지게 되었고, 생일 미역국 등의 이타적인 성과를 이끌었으며, 블로그를 블로그답게 사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Barack Hussein Obama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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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가 바람이라면, PR은 해이다. 나그네의 옷을 벗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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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안좋다고 합니다. 저도 영향을 받아 KTF M&S 면접이외에 저를 알릴 기회를 많이 잡지 못했습니다. 타겟팅된 한정된 분야에 지원한 덕분인지 성과가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간 자소서를 광고와 PR의 개념을 차용하여 분석해 보고자 합니다. (뻘짓 그만하고 취업하라구!!)

자소서를 광고로 보는 관점에서는 구체적이고 간결하게 지닌 능력과 경험을 어필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함정이 존재함을 깨달았습니다. 초기에 브랜드(구직자)를 출시할 때는 상품이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지나친 광고가 역효과를 낼 수 있어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

더군다나 광고는 판매하는 쪽에서 만들어 배포하는 것이기 때문에 객관성이 없어 소비자인 인사담당자는 신뢰하지 않고 이를 검증하려 합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트렌드온스닷컴을 만들었던 것인데 문서상의 이력을 더 중시하여 방문 조차 하지 않는 냉혹한 현실을 접하였습니다.

저의 나이 만 25세 인생의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만 하는 시기입니다. PR의 관점에서 시각적인 이미지를 배제한 텍스트위주의 컨텐츠로 채워진 트렌드온스닷컴. 광고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지만 PR은 특정계층만을 집중 공략합니다. 성과는 있었으나 인사담당자에게는 .ㅠ.

2008년 한해도 어느덧 저물어 갑니다. 2009년이 오기전에 저는 직장인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눈높이를 현실에 맞추고 꾸며진 광고(자소서)를 쓰기 보다는 진솔한 PR을 하는 저의 본 모습을 찾아 가기로 했습니다. 행복은 의외로 자기만족이라는 당신의 옆자리에 항상있었습니다.

W&Whale - R.P.G. Shine(윤도현의 러브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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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ID/USN KOREA 2008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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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ID/USN KOREA 2008에 다녀왔습니다. EPCglobal 국제표준에 준한 RFID의 보급과 이를 활용한 USN의 활용사례 등을 접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대표적 국내활용사례로는 기아자동차 정도가 있습니다. 항공화물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듯 합니다. (^^)

USN의 핵심은 RFID를 부착한 재화의 유통과정을 IT기술을 활용하여 전사적으로 관리하는 부분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불과 몇년전까지는 RFID 태그의 단가 문제가 화두였다면 현재는 보안적인 측면에 상당히 대두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리더기 중계기 등등…

실물경제에서 가장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부분은 바코드의 대체입니다. 유통업체들의 경우 발바르게 관련 분야 기술 동향 파악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RFID가 발전하여 개인인증, 결제수단 등등의 통합관리가 가능하게 된다면 어떨까요? (^^)

네트워크 이론을 차용하여 설명하자면 RFID 태그를 부착한 재화 하나하나가 데이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데이터들을 리더기나 중계기와 같은 장비로 중앙 컴퓨터를 통해 운용됩니다. 중요한 것은 RFID는 무선이라는 것과 이는 곧 혁신적인 문화를 이끌어낸다는 것입니다.

한국정보사회진흥원에서는 2008 국가정보화백서를 통해 관련 유관산업의 동향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쯤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저의 얉은 지식으로 소개하는 것 보다는 전문기관의 자료를 참조하시는 편이 훨씬 나을 실 듯 합니다. (워낙 방대해서. ^^)

국군 지휘통신 사령부 계룡대ATM망 관리 2년 2개월의 경험이 이렇게 도움되는 주요 경험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전국단위 광대역 통신망의 대전노드 경험을 통해 커다란 네트워크의 틀을 경험하고 나니 개념적인 부분은 조금만 관심 가지면 이해가 금방 금방 되고 있습니다. (^^)

이러한 지식과 경험을 어디선가 활용하여야 할터인데… ㅠ..ㅠ

Lazybone - Do It You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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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M&S 면접 후기, 나를 명품으로 만들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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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이 브랜드를 보고 명품을 선택하듯 회사는 직원들의 브랜드를 선택합니다. 회사에서 큰 성취를 이루려면 남과 뚜렷이 차별화되는 그 ‘무엇’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곧 ‘퍼스널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트렌드온스닷컴이라는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

그러나, 그것을 어필할 기회는 잡지 못했습니다. KTF M&S는 자본금 1천억원을 모회사인 KTF가 100% 출자하여 유통직영망을 구축한 회사입니다. 1000여명의 응시자 중 130여명이 1차 서류전형에 합격하였고, 그중 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기회는 거기까지 같습니다. (^^)

저에게는 하드웨어적인 약점 2가지가 있는데, 역시나 그 2가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좌절하고 있는 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그 2가지만 긍정적으로 어필할 수 만 있다면 남과 다른 차별적인 경쟁력을 구축 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다음 면접때는 기필코 극복!!!!!!

매출 향상을 위해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가? 라는 질문에 좋은 말들 참 많이 나왔습니다. ^^ 전 첫째도 고객만족, 둘째도 고객만족, 셋째도 고객만족이라고 답하였습니다. 먹튀가 아닌 이상 고객만족이 필수인 시대입니다. 영업은 고객과 회사가 만나는 최접점 유통채널인데 CRM이니 SCM이니 하는 것은 나 책만 봤어요~~ 라는 느낌이 강하였습니다. 저도 이런 말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않했습니다. 면접관의 연령대가 최소 55세셨고, 보수적이더군요.

전 질문에 답변을 20초 이내로 말씀 드리는 데 초점을 두었고, 저에게는 추가질문을 하지 않으시더군요. 이건 모 아니면 도 인데. ㅠ..ㅠ 1분 자기소개 후 면접관 중 최선임으로 추정되는 분께 ” 잘했어요 ” 라는 지나가는 말을 듣긴 했습니다만 추가질문은 받질 못했습니다. ㅠ..ㅠ

현재 저에게 남은 것은 면접비 2만원이 아닙니다. 한번의 경험을 통해 다음번 면접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유통/영업과 관련하여 서류합격을 기다리는 기업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통신산업은 성숙기를 지난지 오래입니다. 시장은 제로섬 게임으로 영업 분야는 전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곳에서 벗어나 선진국 대비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는 유통/영업에서 저의 꿈을 실현시키고 싶습니다. (^^) - 내년 1월 신입사원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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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brain - Chung choon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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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모든 경험에서 배우는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

인간은 환경의 지배를 받는 동물입니다. 일련의 환경 속에서 자신의 삶을 선택하는 것은 그 누구도 침해 할 수 없는 자유입니다. 그러나 간혹 자신에게 문제의 원인이 있지 않는지 깊이 생각해 보지 않고 문제의 원인을 외부 환경 탓으로만 돌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나 ^^)

08년 2월 경영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상반기 취업 시장에 나라는 상품을 마케팅하기 위하여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서 참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나는 왜 이정도의 능력 밖에는 가지지 못했을까? 나는 왜 여기 조차도 들어가지 못하는 것일까? 엄청나게 매우 찌질했었습니다.^^

브랜드밸류가 없는 학위 때문일까? 남들다 있다는 토익 점수가 없어서일까? 실무경험 또는 관련자격증이 없어서일까? 등등등. 그러나 문제는 내 안에 있었고 해결방법 또한 내 안에 있었습니다. 수많은 고민 속에 결론은 이것입니다. 특별한 삶의 출발점은 강력한 자아의식에 있다.

자아의식이라는 것은 단순히 노력한다고 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우연한 발견이라기 보다는 성숙과 인내의 과정을 통해 만들어 지는 것이며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성취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자기 자신과 내면의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고 합니다. (미치지는 마시구요. ^^)

그대가 부모로 부터 물려 받은 것도 없고 하늘로 부터 물려 받은 것도 없는 처지라면, 그대의 인생은 당연히 비포장 도로처럼 울퉁불퉁할수 밖에 없다. 그리고 수많은 장애물들을 만날수 밖에 없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의 장애물은 하나의 경험이며 하나의 경험은 하나의 지식이다. 명심하라. 모든 성공은 언제나 장애물 뒤에서 그대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

강원도 화천에 사시는 이외수 님의 글로 마무리를 해봤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이유는 능력이나 기회가 부족하기 보다는 삶의 올바른 비전을 세우지 못했고 올바른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해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전 최근에야 깨닫고 비전을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인생의 모든 경험에서 배우는 자세의 중요성도 알게되면서, 트렌드온스닷컴이라는 것을 만들어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취업뽀개기 카페에 최근 지원한 곳의 자기소개서를 공개하여 공개적인 품평을 한번 받아보았는데 역시 다양한 사람들의 시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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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를 켜라. 트렌드온스닷컴

Drunken Tiger ft T - 내가 싫다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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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융합의 핵심 IPTV 산업 어떻게 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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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있는 LG데이콤, KT, 하나로, 오픈IPTV 총 4개의 사업자가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인 IPTV의 사업권을 취득하기 위하여 방송통신위원회에 사업승인신청서를 제출하여 심의 중인 현재,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2008 컨퍼런스 Track 1 : IPTV Leading Issue 를 다녀왔습니다.

방송통신위를 통해 정부의 강한 정책적인 지원의사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원화 되어 있는 방송법과 통신법의 통합과 예측 가능한 규제를 핵심으로 두고 있으며 망 고도화를 통한 거래 비용의 감소를 통하여 궁극적으로 국책사업인 녹색성장과 복지에 초점을 두고 있었습니다.

거대한 영토를 자랑하며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던 고대 정복 국가인 로마와 몽고 제국이 거대한 영토를 경영할 수 있었던 가장 큰 가치는 포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현 IPTV 시장은 사업자별 이해관계가 복잡하여 위기론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를 타개할 혁신적인 기업의 사업 전략과 미래 성장동력으로 보고 있는 정부의 강한 시장 선도 정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대세적 관점에서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은 일정 부분 해결 될 것입니다. 단지 시장의 주도권을 누가 쥐느냐의 문제입니다. 시장에 보편화된 욕구를 기술적으로 저렴하고 만족스럽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 보다는 고객이 진정 소유하고 싶은 가치를 제공해야만 합니다.

IPTV 사업자 중 유일한 벤처인 오픈IPTV에 대한 언급을 할까 합니다. 오픈IPTV에 주목하는 이유는 세가지 입니다. 1. 그들의 조직 규모가 매우 작다는 것 2. 대기업과는 다른 니치마켓을 공략한다는 것 3. 컨버전스 시대에 걸맞는 참신한 컨텐츠를 발굴하려고 한다는 것. (블루오션)

상대적으로 전력이 부족한 유비가 적벽에서 조조의 대군을 물리친 가장 큰 이유는 막강한 군사력이 아니었습니다. 훌륭한 전략과 전략의 가치를 극대화 시키는 조직체의 효과적인 전술이 합쳐서 이뤄내는 시너지에 있는 것입니다. 난세에 비유해도 될만큼 혼탁한 나의 IPTV 시장.

현재의 IPTV는 기존의 뉴 미디어들과 커다란 차별성은 없습니다. 양방향성 등등을 이야기 하고 싶겠지만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들의 관점에서 보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비슷한 가치의 상품으로 유통경쟁을 벌이기 보다는 이기종의 가치결합을 통한 가치경쟁을 해야만 합니다.

Kanye West - Stronger LIVE @ Friday Night Project

Work it, Make it, Do it, Makes us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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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벽대전 - 거대한 전쟁의 시작 # 형주를 차지하라.

Red Cliff/적벽대전/赤壁 (English sub)

적벽대전은 군웅할거 만큼이나 좋아하는 삼국지의 테마중 하나입니다. 특히 중국 후한 말기 천하의 패권 장악을 위하여 최대 전략 거점인 형주 지방 공략을 위해 펼쳐지는 스펙타클한 이미지는 사나이의 가슴을 뜨겁게 하기에 충분합니다. (본인의 이름 또한 형주랍니다. ^^)

영화는 조조군의 출병 - 유비군의 패퇴 - 손권과의 동맹 - 적벽대전 의 순으로 진행되며, 영화의 클라이막스인 적벽대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개봉은 내년 1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군웅할거 - 하반기 취업을 목전에 두고 있는 형주에게 이 영화는 많은 모티브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IPTV 상품으로 요약되는 방송통신융합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형주에게 조조(KT), 유비(데이콤), 손권(하나로)로 분하여 가슴 벅찬 적벽대전과 같은 일전(실시간 IPTV 방송 본격 개시)을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형주를 얻는자 천하를 얻을 것이다. 냐하하 (^^)

본래 스토리로 돌아와 전황을 분석하면 결론은 이렇습니다. 싸움은 숫자로만 하는 것이 아니며 훌륭한 전략과 전략의 가치를 극대화 시키는 조직체의 효과적인 전술이 합쳐서 이뤄내는 시너지에 있는 것입니다. 수치상 전력은 조조가 우세하였지만 조조는 패퇴하고 맙니다. (^^)

유년시절 일본 KOEI 사의 삼국지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을 줄로 압니다. 저는 삼국지 6를 최고의 명작으로 꼽으며, 신야의 유비로 조조의 형주 지방 공략을 막는 것을 즐기었으며 어린시절의 역할모델로써 삼국지의 영웅호걸들을 보며 지금의 꿈을 키워왔다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러한 인생의 목표를 실현시키기 위하여 10월 LG데이콤 공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디지털커뮤니케이션 2008 콘퍼런스

에 초청되었습니다. ^^ 취업에 전념하라는 하늘의 계시.

윤도현 - 좋아 가는 거야.

힘들다면 차라리 볼륨을 높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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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하라!. 한번도 상처 받지 않은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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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중에서 가장 무서운 건, 그냥 이란 말로 시작 된 것이다. 그냥 좋고, 그냥 생각나고, 그냥 보고 싶고, 그냥 걱정 되고, 그냥 무언 가를 해주고 싶고… 그런  건 그렇게 쉽게 바뀌지가 않는다. 내가 지금 느끼고 있는 이 감정 처럼…. 이유가 있다면 그건 진정한 사랑이 아닌거다..

자유의지로는 그녀에 대한 나의 일방적인 감정을 제어하기 어려워 그녀에게 적지 않은 부담을 주었던 것 같다. 오랜 침묵을 깨고 돌아온 그녀의 답장에서 남친의 군입대 라는 새로운 사실은 가뜩이나 힘들었을 그녀에게 고통을 가중시켜주기만 했던 것 같아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든다.

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상호 존중에서 시작한다. 너무 나만 생각했고 그녀의 아픔은 아픈 내 가슴 때문에 애써 외면하려 했는지도 모르겠다. 아는 형의 말처럼 취업 후 달라진 사고와 시야를 가지고 새로운 하늘을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겠다. 가능한 쿨 한척 해야 하지만 아직도 가슴은 비굴하게라도 그녀와의 달콤 살벌한 연락의 끈만은 놓지 말라고 한다. ㅠ..ㅠ (이런 바보같은)

세상에는 두 부류의 여자가 있다고 생각한다. 외부의 유혹에 손을 잡아주는 여자와 그렇지 않은 여자. 그런 상황 자체를 만드는 중간의 남자가 죽일 놈들이다. 따라서 나는 죽어 마땅한 놈이다. 여기저기에 이야기를 흘리고 다니며 아마도 엄청난 욕을 먹고 있었을 것이다. (_.._)

오늘도 어김없이 나는 헬스장으로 향한다. 운동을 하며 떨어지는 무수한 땀 방울 만큼 그녀를 향한 그리움도 같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오늘 내 어깨는 죽었다. 각오해라.. ^^ 그래도 마음만은 편하다. 이제 남은 9월 한달 이 끌어오르는 에너지를 토익 공부에 쏟아 부어야 겠다. (^^)

윤도현 - 너를 보내고

김동률 -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Soulmate - C’mon Through MV

자신은 없지만……….

긴 침묵 끝의 그녀의 결론이 그러하다면

그것을 나는 존중해 줘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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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 받으며 살던 그때가 갑자기 그리워진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아무 생각없이 주는 용돈 받으면서 기분 내키는데로 하던 그때가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다. 나이를 쳐먹는다는건 선택권이 많아 진다는 건 그만큼 책임과 의무 또한 많아진다는 말..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인생. 군대가 나를 어떻게 뒤바꾸어 놓은 것인지 ㅠ..ㅠ (18)

다른 사람들 눈에도 보이고 내눈에도 버젓이 보이는 아주 참혹한 결과가 예상되는 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나란 병신 같은 인간은 불나방 처럼 뛰어들고 보는 것인지. 찌질+똘+아이 같으니라고… ㅠ..ㅠ 나름 근성이니 열정이니 해도 결과는 미칠듯이 아프다는 사실은 같다.

여의도에 놀러가서 찾은 아는 형은 일단 취업 하면 또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며 토닥토닥. 급 센치멘탈해진 미친놈은 강변을 한번 쭈욱 돌아주는 센스를 발휘… ㅠ..ㅠ DSLR 에 대한 강한 향수를 남기는 가을 하늘 사진을 남기고는…. 쇠질을 하러 오늘도 헬스장으로 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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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하면 안되는 일이 너무 많다. 특히 나이를 먹어서는…

기준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려 하면 미친놈이라고 한다.. 창의? 열정? 근성? = 미친!!!!

크라잉넛 - 밤이 깊었네

크라잉넛 - 명동콜링

한강 고수부지 가니까 커플들 엄청나더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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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걸 알기에 적극적으로 움직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장벽이 거기 서 있는 것은 가로막기 위해서가 아니며, 그것은 우리가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 지 보여줄 기회를 주기 위해 거기 서 있는 것 뿐이다….. 한 없이 욕심이 생기는 것들은 그것이 무엇인지를 막론하고 이미 누군가와 밀접한 관계로 엮여져 강력한 보호막을 둘러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 있는 여자 좋아하기가 어느새 특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ㅠ..ㅠ 전역 후 대한민국 성인 남성으로 떳떳해 지기 위해 취업이라는 장기적인 목표를 향해 앞만 보고 달려온 2년 남짓의 시간들 속에서 애써 외면하려 했던 이성에 대한 본능을 깨우던 총 3번의 시련들.. (ㅠ..ㅠ)

매번 짝사랑으로 시작해서 남자친구의 존재를 충분히 알고 있으면서도 미련하게 마음을 전하고부터 보는 이놈의 이해 못할 무모한 행동들.. (ㅠ..ㅠ) 남들은 결과가 뻔히 보인다며 만류하지만 아무것도 해보지 않고 포기했다는 후회를 남기기가 싫어서인지 일단 표현하고 보는..

전체문자를 가장해 안부를 전하기도 하고 즐겨먹는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어서 가져가 보곤 했는데 타이밍 실패로 번번히 그녀가 아닌 남 좋은 일만 시키고 있는 지금의 현실을 보면 가슴이 답답합니다. 하늘에선 비도 내리고 조금씩 지쳐가지만 좌절은 있어도 포기는 없습니다. ^^

단지 여자친구가 목적이었더라면 이렇게 빙글빙글 헛돌지만은 않을 텐데… 나이를 먹을수록 현실과 타협하기는 커녕 계속 엇나가고만 있습니다. (ㅠ..ㅠ) 그녀의 상황이 이해가 되기에 더욱더 적극적으로 움직이기가 미안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을 하기가 힘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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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부족 한 것을 알기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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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OT 를 활용한 자기 분석 결과를 발표합니다.

경영학을 전공한 재원(?)으로 SWOT를 활용한 하반기 공채 대비 자기 분석을 실시해 보았습니다. 강한 내면의 신념 없이는 좀처럼 열정적으로 움직이지 않는 그에게 가장 필요한 최우선 과제라 여겼습니다. MBTI결과와 주변지인의 답변 및 대외적 변수를 고려하여 작성하였습니다.

1) 강점

진취적, 도전적, 열정적, 행동중심적

정보통신 관련 실무 경험(군ATM망 운영, 영업관리) 및 자격증(유통관리사, TM관리사)

트렌드온스닷컴을 통한 성과관리 시스템 구축

2) 약점

상대적으로 끈기와 디테일 약함

상대적으로 학벌 및 학력에 취약한 면모를 보임

상대적으로 타인에게 어리고 만만하게 보여지는 외형적 이미지를 가지고 있음

3) 기회

호감 있는 외모 및 외형 조건(^^)

서류상의 스펙보다는 능력 위주로의 채용 시스템 변화

명확한 퍼스널 아이덴티티를 구축하여 자신이라는 상품을 적극적으로 마케팅하고 있음

방송 통신 융합 및 IPTV 신 성장동력 등 새로운 미디어 빅뱅과 더불어 지상파 및 케이블 몇몇 업체의 미디어 시장 독주 체제의 다변화가 도래하고 있음 (관련 인력 수요 급증 예상 /^^/)

4) 위협

~한 사람은 ~할 것이다라는 고정관념 

사회 전반적으로 널리 퍼져 있는 취업 스펙 중심 사고

관심 분야의 시장성 증가로 인한 관련 인력 수요는 역으로 능력이 출중한 잠재적 경쟁자의 관심을 불러일으켜 역으로 경쟁이 심화되는 현상이 발생 가능 (더욱이 통신시장은 제로섬게임)

ㅁ MBTI 유형 소개 (ENTP형과 ESTP형의 중간)

개괄 : 독창적인 혁신가이고 창의력이  풍부하고 항상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형이다. 넓은 안목을 가지고 있으며 다방면에 재능이 많다. 풍부한 상상력과 어떤 프로젝트를 시도하는 솔선력이 강하며 민첩하고 여러가지 일에 재능을 발휘하고 자신감이 많다. 사람들의 동향에 대해 기민하고 박식하며 다른 사람을 판단하기 보다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복잡한 문제해결에 뛰어난 재능을 지녔으며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새로운 관심사로 눈을 돌리고 잇따른 새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가운데서 끊임없이 에너지 충전을 받는다. 그러나 일상적이고 세부적인 일을 경시하고 태만하기 쉽다. 새로운 도전이 없는 분야의 일에는 큰 흥미가 없다. (100%라고 확언할수는 없지만 결과의 판단은 여러분들에게 맡깁니다.)

개괄 : 관대하고 느긋하며 어떤 사람이나  사건에 대해서 별로 선입관을 갖지 않으며 개방적이다. 자신에게나 타인에게 있어 허용적이며, 일은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인다. 그래서 갈등이나 긴장이 일어나는 상황을 잘 무마하는 능력이 있다. 꼭 이렇게 되어야 하고 저렇게 해야 된다는 강한 규범을 적용하기 보다는 누구나 만족 할 수 있는 해결책을 모색하고 타협하고 적응하는 힘이 있다. 친구, 운동, 음식, 다양한 활동 등  오관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만질 수 있는 생활의 모든 것을 즐기는 형이다. 특히 이들은 그 상황, 그 순간에 무엇이 필요한지 감지하여 많은 사실들을 쉽게 기억하며 예술적인 멋과 판단력을 지니고 연장이나 재료들을 다루는 데 능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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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란 정말로 준비가 기회를 만나는 지점에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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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나는 과연 어떤 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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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금융권으로 취업하신 아는 형님께서 취업턱(?)을 쏘셔서 영화도 보고 기름진 밥도 먹고 잠시나마 토익과 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을  편안히 하였습니다. 볼때는 몰랐는데 장안의 화제가 되어 버린 3놈(^^)을 보며 과연 나는 어떤 놈일까? 라는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MBTI 검사 결과는 ENTP형/ESTP형. 결과의 정확성은 10분 정도만 투자하셔서 트렌드온스닷컴의 글 5개만 읽어보시면 어느정도 파악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주변 지인들이 공통적으로 저에게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넌 왜 안되는(성공하기 힘든) 것만 하려고 하냐? ” 라는…

최근 화두를 간략화 해보면 1) 취업 2) 토익 3) 운동 4) 취미 5) 연애 6) 기타 정도입니다. ^^ 머리는 바쁜데 몸은 쳐지고 평균 저정도의 플랜을 머리에 담고 있어 쉽사리 움직이지 않는 편이지만 조금씩 조금씩 그러나 뒤쳐지지 않게 꿈틀 거리고 있습니다. 나는야 욕심쟁이. 우후훗

1)취업은 현재 LG데이콤을 목표로 취업스터디를 진행중이며 2)토익은 종로 모 어학원에서 조교님과 급친밀감을 형성하며 10월까지 700점 이상 취득을 목표로 열공 중입니다. 3)운동은 보다 건강하고 멋있는 신체를 위하여.. ^^ 4)취미는 여유로운 생활을 위하여 요리, 음악, 기타 등등을 꾸준히 생활화… ^^ 5)연애는 언제나 기회만 호시탐탐… ^^ 6)기타는 그럭저럭… ^^

자만에 가득찬 생각일 수 있으나 최소한 저는 무슨 일이든 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만 있다면 불가능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내가 특정 사건(행위)에 상대적으로 관심이 많아 현재 그 노력의 결과를 경험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 할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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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패배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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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의 그래 제길 나 이렇게 살았어~~ 가 급땡기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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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에 - 넌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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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 과거에 우리가 행했던 행위와 말과 생각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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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말로 나오고 말은 행동으로 이어지며 행동은 습관으로 변하고 습관은 환경을 만들며 그 환경은 나의 운명이 된다. 과거 없는 현재가 있을 수 없고 현재 없는 밝은 미래 또한 있을 수 없으며 모든 사건사고는 원인과 결과라는 인과법칙에 의해 발생한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발상이 바뀌면 생각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며 관점이 바뀌면 세상이 바뀝니다. 어떤 시각으로 세상을 보느냐에 따라 처세가 달라지며 긍정의 시각에서 보면 세상 만사가 희망의 빛으로 보여 처세가 밝고 적극적이 되지만 부정의 시각으로 보면 그 반대가 됩니다.

취업 대비차 토익 학원에서 스터디조장을 맡아 9명의 팀원들을 다독이며 협업이라는 가치를 몸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쉬운 모습을 일부러 내보이며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유도하여 상당히 분위기가 좋아졌습니다. 재미있게 공부하는 환경을 만들면서 본연의 목적인 자발적인 토론학습 문화를 만들어 보려는 취지에서 벗어나기도 하지만 좋은 경험이 될듯 합니다.

초기에 강하게 품었던 초심이 조금씩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쁘고 어린 친구들도 많고 공부를 하면서 부족한 나를 되돌아 보게 되고 그럴 수록 더욱 더 끈기 있게 파고들어야 하는데.ㅠ 강의 스타일 파악하느라 한주를 어리버리하게 보냈습니다. 답답함에 술까지 먹고. ../(ㅠ..ㅠ)/..

< 수업 - 스터디(문제위주) - 문제 풀이 및 복습(조교님께 부뷔적) - 집 근처 도서관 - 취침 >으로 무한 반복으로 돌려야 겠습니다. 한주를 보내보니 학원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와 나 혼자 스스로 해야만 하는 문제가 있다는 것을 몸으로 느꼈습니다. 어수선한 마음을 추스리자!!

7월 말 예정된 토익 시험을 보고. 8월 말 예정된 토익 시험에서 이전 보다 향상된 점수를 보고. 9월 말 시험을 끝으로 만족스러운 미소와 함께 자기소개서에 몰두하고 있는 나를 상상하면서 오늘도 마인드 컨트롤~~~ 덥고 지치지만 행복하고 좋은 것만 생각하면서 버텨내야지..

몸에 좋은 습관이 생겨야 하는데 기존에 안좋은 습관들이 텃세를 아주 심하게 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서 좋은 공부 습관이 힘을 길러내야 할터인데… 최고 경영자인 형주는 둘 사이에서 갈팡 질팡. 줏대 없이 흔들리고만 있네요. 이게 좋을까 저게 좋을까 비교하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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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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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인터넷 부터 끊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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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IT Show 2008 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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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보통신 트렌드에 민감한 트렌드온스닷컴의 독자들을 위하여 기존 매체와 차별적인 정보 제공에 주력하였으며 전문분야인 유무선 방송통신 융합에 초점을 맞추어 취재하였습니다. 언제나 트렌드온스닷컴을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IPTV 및 결합상품, USIM 인증을 활용한 서비스 및 자동로밍, WIBRO를 개선한 다중입출력 WIBRO WAVE2 기술, LBS기반 IPTV 광고 및 VOIP 보안 솔루션. 인간친화 검색 엔진 Qrobo 등 본격적인 USN을 위한 무선인터넷시장 파이를 키우려는 전략을 엿 볼 수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타켓팅 광고 및 컨텐츠 수급/과금/결제 시스템의 안정성 확보입니다. LBS기반 IPTV 광고는 기존 케이블 자막 광고를 이미지화 시켜 양방향구매가 실시간으로 가능한 것이었고, VOIP 보안의 경우 VOIP 송수신 포트 제어를 통한 보안이라 조금 모자라보였습니다.

USIM 락해제를 통하여 단말기의 WCDMA/GSM 지원유무에 따라 통신사 및 단말기의 한계를 뛰어 넘을수 있고 보조금 정책과 단말기 유통구조의 변화로 소비자가 누릴 수 있는 혜택이 커질 것으로 보여지기도 하지만 통신사업자의 선구매후 재판매를 통한 이점이 축소될듯 합니다.

통신시장의 출혈경쟁은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통한 수익 확보에 주력하게 만들어 결과적으로 통신시장에는 고비용의 고스펙 단말기 유통시장을 확고히 할 것이며, 단순 통신을 원하는 고객 또한 고비용 단말기 및 컨텐츠를 소비할 수 밖에 없는 경제구조가 고착화 될 것입니다.

인터넷 검색엔진 시장을 예로 들면 검색 본연의 기술 확장 보다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컨텐츠의 소비를 촉진시키는 용도로 전락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글이 검색시장의 강자가 된 이유를 유추해 보면 쉽게 알수 있으며 이는 인터넷 정보에 대한 거품과 불신을 낳았습니다.

가까운 USN 세상에서는 IPTV 셋톱박스가 홈 네트워크의 중심이 될 것이며 외부에서는 PMP와 같은 무선인터넷 기반 휴대용 단말기를 통하여 정보를 효과적으로 송수신하는 시스템이 구축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인간 본연의 정확한 사고 능력이 매우 중요시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정보는 빈부격차를 야기시키는 동인이될 것입니다. 키워드 검색에서 한단계 진보하여 의미 있는 검색을 지향하는 Qrobo의 미래는 밝아 보입니다. 무선 검색 비중을 증가 시켜 에이전트봇 기능을 강화시켜 개인 비서화 시켜본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영화처럼…. ^^

Future of the Internet Question by JYP & J.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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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네 만큼 영어 잘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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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 6탐색구조전대에 동원훈련차 다녀왔습니다. ^^

정보체계운영 특기를 배속받아 국통사 자대 배치 후 계룡대 ATM실에서 국가기간통신망을 운영하고 예비역 2년차가 되어 6전대 동원훈련에 응소하였습니다. 기지방호, 특기직무교육, 행군, 사격, 화생방에 이르기까지 2박 3일이 아주 타이트했습니다. (놀다오는거라고??? ㅠ..ㅠ)

첫날은 한반도 상황 브리핑, 달라진 기지방호개념 및 화생방전하 제독 이론 전파 등 이론이 주가 되어 편안했습니다. 둘째날, 17비 외곽 펜스 한바퀴 행군, 사격, 그리고 화생방 훈련. 신경작용제인 Mark-1 가지고 놀기. 가스실 들어가서 노가리 까면서 정화통 교환까지.. (고생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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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은 전문기술군입니다. 동원훈련도 대위급 장교가 인솔하며 각 군사훈련을 담당 특기별 전대에 일임하여 운영되는 시스템입니다. 기지방호는 기지지원전대, 화생방은 화생방지원전대 이런식.즉, 얄짤 없다는….ㅠ..ㅠ 특기별 직무 교육은 배속부대 베테랑 부사관이 하더군요. ^^

공군 유일의 헬기 부대인 6전대에서 쉽게 구경 못하는 다양한 기종의 헬기들을 실물로 구경하고, 드넓은 활주로를 시끄럽게 오고가는 전투기들을 보며 08년도 동원훈련을 무사히 마치게 되었습니다. 전시특기가 아닌 정보체계운영병으로써 비행단 처음 가본 예비역이었습니다. ^^

Black Eagles Aerobatic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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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공군 동원훈련 빡세다. 가스까지 먹인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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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공채 도전, 중요한 건 실패가 아니라 다음 행동이다.

LG데이콤 08년 하계 인턴은 채용담당자님께 살짝 눈도장을 찍는 정도로 마무리가 되었고 예정대로 하반기 공채 준비를 향해 전력 질주만이 남아 있습니다. 개선 여지가 남아 있는 영어 학습을 통한 토익 점수 확보 및 조금씩 꿈틀대던 몸짱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려 합니다. ^^

실패를 핑계로 목표했던 도전을 멈추기 보다는 새로운 도전 목표를 세워 10보 전진을 위한 2보 후퇴의 전략이 필요한 요즘입니다. 중요한건 실패가 아니라 다음 행동이며, 실패를 인정하지 않는 것 자체가 실패입니다. 외모 또한 경쟁력인 요즘 부족한 경쟁력을 끌어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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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외배엽 체질, 두드러진 근육 포인트는 없지만 그렇게 나쁜 체격조건은 아닙니다. ^^ 청바지에 티셔츠 하나 정도 살짝 괜찮은 정도? (돌 날라올듯.. ㅠ..ㅠ) 지난 2달간 하루 일상적인 3끼 식사와 함께 평균 가슴살 500g(단백질 22g*5=110g)을 섭취해왔습니다. 그러나,

눈에 띄는 체중 변화는 없었으며, 너무나 빠른 신진대사 속도에 맞춰 영양을 공급하는 전략적인 영양섭취가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근육 성장에 단백질만으로는 불가능하며 탄수화물 및 지방도 필요한데 잘 나가지도 못하면서 기름만 먹는 저질 연비를 개선해야만 합니다. ^^

기름 만땅 넣고 죽쓰는 거 보다는 그때 그때 필요한 양만큼만 넣어 줘서 연비효율을 개선해야겠습니다. 체지방률이 성인 평균의 절반인 점을 감안하여 유산소 운동은 당분간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체지방을 걱정하지 않고 양껏 먹고 열심히 운동만 하면 된다니 다행입니다.

무산소운동은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며, 유산소 운동은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신체 영양소 대사 순서는 탄수화물 -> 지방 -> 단백질. 즉, 근육운동하기 전에 밥 먹고 탄수화물 어느정도 소모하고 유산소 운동으로 지방을 소모하고 단백질로 근육 합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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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중학교 시절 부터 보이지 않은 장막을 깨부수기 위해서 겸손한 마음으로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할 듯 합니다. 마지노선은 10월 LG데이콤 하반기 공채 전까지. 그 즈음 Before & After 비교를 통해 명확한 성과비교가 가능한 수준으로 이끌어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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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실패가 아니라 다음 행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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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정보통신시장을 선도하는 LG데이콤의 기회.

2008년 대한민국 정보통신시장의 이슈는 방송통신융합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화의 거센 바람의 시작은 SK에서 시작되었고 순차적으로 KT.. LG데이콤순으로 확대양산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이것은 LG데이콤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주장에 대한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방송통신융합유비쿼터스 라이프 스타일의 수많은 기술적 기반중 하나입니다. 컨텐츠는 유무선 및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어 정보를 필요로 하는 고객을 찾아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 가능한 단말기를 통하여 상상이상의 서비스를 제공 하여야하며 그렇게될 것입니다.

경쟁사인 LGT-KTF에 비해 상대적으로 통신에 적합한 저주파 대역 확보하고 있는 SKT은 하나로 인수를 통하여 유선망을 확보하였고 IPTV 기반 홈 쇼핑 시장 장악을 위하여 11ST를 런칭하였습니다. SK의 싸이월드 및 네이트온, 하나로와 SKT를 통한 유무선 통합 환경.. ㄷㄷㄷ..

국가차원에서의 PSTN 기반 전화망을 보유하고 있는 시장지배적 사업자인 KT는 별도 법인 분리를 통해 실시간 IPTV 진출의사를 명확히 하였고 KTF 합병을 통하여 SK가 잠식하려는 생태계를 교란하려 하는데 PSTN 사업망을 독립시키라고합니다. 진퇴양난이 아닐수 없습니다.

고객정보유출로 시끄러운 하나로와 주파수 분리를 종용당하는 SK,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KT, 여기에 LG데이콤을 위한 기회가 있습니다. 양사의 출혈은 곧 LG데이콤의 기회가 되며 가격 경쟁력을 통한 다수의 고객 확보를 통하여 원가 혁신을 이뤄내야내어 치열한 대한민국 통신시장 속에서 이들의 고객들을 결합상품 등을 통하여 타사로의 유출을 막으며 최대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지금입니다. 그의 비전을 실현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최근 웰빙, 로하스를 넘어 그린IT라는 화두가 비즈니스 세계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윤리 경영, 정도 경영의 LG 그룹의 핵심가치를 실현하며 적극적인 비즈니스를 이끌어 낼 수 있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LG데이콤 상승의 대의명분은 앞에 두 곰이 모두 만들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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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LG데이콤의 하반기 공채에 지원할 생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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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도 LG파워콤 서류전형 불합격 하였습니다.

<에픽하이 - 혼>

정보통신분야를 향한 열정을 LG파워콤 인사담당자님께 어필하는 능력이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느꼈습니다. 자만했던 것이 가장 큰 패인으로 작용했다는 나름의 분석을 도출해 낼수 있었고 이를 성공의 밑바탕으로 삼아 보다 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군에서의 ATM 운영 2년2개월, 경기지사 소속 영업점 영업관리 3개월, 유통관리사, 텔레마케팅관리사 자격 등의 경험을 기반으로 무엇을 얻었고 어떻게 성장하여 현재 보유한 능력으로 LG파워콤의 성장에 어떻게 기여할수 있는 것에 대한 어필을 하였어야 했는데 객관적으로 되돌아본 저의 자기소개서는 그럴듯한 정보의 나열식의 자랑 일색 이었다는 반성을 해봅니다.

서류전형 불합격의 소중한 경험을 기반으로 “나는 이래서 안되나 보다” 라는 자기스스로 자신을 저평가 하여 좌절하기 보다는 무엇이 문제였는지 파악하여 동일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최적의 선택이라 생각합니다.덕분에 오기와 긴장감이 생겼습니다.

적절한 긴장감은 사람을 절박하게 하고 자신의 능력 이상의 힘을 발휘하게 하는 몰입 상태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저의 상태 그렇습니다. LG파워콤 서류 불합격은 저에게 강한 자극이 되었고 모회사인 LG데이콤 하계인턴 하반기 공채를 향하여 전력 투구 할 것입니다.

저에게 전화위복의 강한 자극이 되었으며 저는 꼭 이뤄내고 말것입니다. 자기 소개서는 논술이 아닙니다. 당신이 어떤 경험을 했고 그것을 통해 무엇을 얻어냈는지 보여주는 것입니다.저 는 LG파워콤 자기소개서에 그럴듯한 사설 한편을 작성하여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불합격 했습니다. 그리고 자만했습니다. 반성합니다. 그리고 이 경험을 사랑합니다.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깨달았고 두번 실수는 반복 되지 않습니다. N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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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도 LG파워콤 신입/인턴직 채용공고에 지원하였습니다.

<Tell me - Bossa nova Version>

2년 2개월의 ATM 통신망 운영 경험과 LG파워콤 수원영업영업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정보통신분야를 향한 열정을 펼칠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주어지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06년 09월 군 전역과 함께 품었던 LG파워콤 입사 목표를 현실화 시킬 준비각오가 되어있습니다.

05년 군 MSPP 망 전환 사업 당시 협력업체로 첫만남을 가진 LG파워콤과의 인연은 하나의 기폭제가 되어 꿈 많던 한 청년이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해주었고 청년은 LG파워콤 입사라는 목표를 세우고 2년 남짓한 시간동안 LG파워콤의 신입사원이 되기 위하여 관련 경험자격을 취득하며 LG파워콤 입사의 날을 손꼽아 기다려왔고 이제 그 노력의 결실을 맛보려 합니다.

방송과 통신의 경계는 사라지고 본격적인 방송통신융합의 시대입니다. 디지털 기기에서 시작된 융합은 거스를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 되었고 가계통신비절감 등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LG파워콤은 차세대 방송통신 컨버전스 사업자로 도약할 수 있는 건실한 바탕을 갖추고 있다고 확신하며 꿈 많은 그 청년은 조심스레 LG파워콤의 문을 ” 똑 똑 똑 ” 하고 두드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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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오래 기다린지 몰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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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오래 꿈 꿨는지 몰라~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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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가 이리도 애절할줄이야… (^^) — LG파워콤 기다려라. 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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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빅뱅. 방송 통신 융합… 그리고 CATV와 IPTV

온 에어라는 드라마를 보고 있습니다.  TV와 인터넷을 통한 여가시간을 줄이면서도 시간 맞춰 보는 몇 안되는 드라마중 하나입니다. 방송가 이야기를 보며 드라마라는 방송 컨텐츠를 제작하고 유통하는 일련의 방법론들을 배우기도 하며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드라마라는 방송 컨텐츠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관계된 방송국, 매니지먼트사, 투자사, 제작사와의 관계와 미처 생각지 못한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을 통해 그들의 직무 영역과 발생가능한 사건 전개에 따른 해결책도 생각해보며 관련 분야에 대해 생각해 보곤 합니다.

방송 편성 권한을 무기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던 방송국과 스타급 배우들을 보유한 매니지먼트사를 필두로 이해관계에 빠져있는 투자사와 제작사. 방송 컨텐츠의 외주 제작 프로세스. 미디어 분야에 관심 있는 저로서는 어느것 하나 흥미롭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

방송 통신 융합 시대를 맞이하여 변화되고 있는 미디어 시장을 분석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볼까 합니다. 핵심 키워드는 망/컨텐츠 동등 접근권, 발생가능한 유사 서비스들에 대한 규제 여부, 인용권 등의 지식재산권, 정보통신 기술의 엄청난 발전 등을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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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진영간의 힘겨루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들을 중재해야 할 방송통신위원회는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얼마전 SK의 하나로 인수의 경우, 정통부는 많은 전제조건을 달아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지 않도록 노력하였는데요. (몇가지 시행령이 수면위로 오르긴 했으나.)

IPTV 사업자들은 기존 초고속인터넷 망 사례로 컨텐츠 동등 접근권을 통해, 기존 지상파와 CATV 컨텐츠를 흡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복잡한 이해관계와 어마어마한 시장 파급력이 예상되는 법규 마련에 전문가들의 심사숙고가 필요할 것이라 생각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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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영역은 네트워크 전송망의 차이에 따른 하드웨어적인 차이와 트래픽의 차이외에는 시각적으로 두드러진 차이점은 없습니다. 사업자간 중복되는 사업분야도 많은 편입니다. 단, IPTV 서비스 이전 CATV는 방송 사업자, KT,LG 등은 통신사업자로 구분이 명확했었습니다.

이 둘을 하나로 합치려고 하니 여기저기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컨텐츠 공급력인데 아직은 IPTV 진영이 우세해 보입니다. 무슨 결과가 나오든 양날의 칼 처럼 극단의 현상이 나올 텐데. 소비자가 주인이 되는 서비스가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비유가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만 방송국을 IPTV 진영, 매니지먼트사를 CATV 진영으로 보시고 이해하시면 더욱더 재미있으실 것 같습니다. 방송국들은 잘나가는 연예인을 데려다 좀 맛깔나는 방송을 하자고 하고, 매니지먼트사들은 적절한 대우와 보상을 해달라고 하고… ^^

방송통신위원회의 행보를 유심히 지켜 보자구요~~ pp, so, 셋톱박스, 디스플레이시장, 정보통신기술 등등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많은데 포스트 하나에 담기는 문제는 너무 광범위하기만 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하나씩 다뤄보고 싶습니다. 이상 트렌드온스닷컴 이었습니다.

시청자를 위한 미디어의 역할에 주목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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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살랑~ 나두 이제 그만 솔로 탈출하고 햄볶고 싶다~!

사람이 관계된 일련의 활동에서 누가 주체가 되느냐의 문제는 아주 중요한 문제 입니다. 미묘한 감정상의 문제가 될 수도 있고 숫자적인 비즈니스적인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감정을 잘 관리하여 긍정적인 에너지로 이끌어 내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커뮤니케이션 !!

나의 것을 공개하는 것 보다는 남의 것을 공개하게 하는 것이 쉽고, 남의 생각을 이해하는 것 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이해시키는 것이 편합니다. 이유는 하나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주체가 되고자 하는 욕구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며 사람은 이기적이기 때문입니다.  연애본능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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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을 떠라. ㅠ..ㅠ > 

집 근처 중앙공원에서 잠시 광합성을 했습니다.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며 꼬꼬마들이 비둘기 몰러 뒤뚱거리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ㅠ..ㅠ 몸안의 연애세포들이 들고 일어나서 요즘 미칠 것 같습니다. 마음에 두고 있는 그녀에게 다른 사람이 있구나. ㅠ..ㅠ (전역 후 3번째 아픔.)

 < 휴가 나온 누나의 흔적 ^^ >

마카오로 EMS 보내주던 동생의 은공을 잊지 않은 스튜어디스 누나.. ^^ 헬스를 통한 건강한 몸, 옷걸이 투정 않하는 예쁜 옷, 군대에서 배운 끊질긴 생존본능, 여기에 향수 하나 추가. 몸에 뿌리는 향수도 하나 추가하고 누군가를 그리는 향수 또한 깊어지는 어느 봄날. ㅠ..ㅠ

카메라 하나 사서 들로 산으로 뛰어댕기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날씨.

등~말 따등난다. 아흐…..

 김동률 - 아이처럼 ( 딱 그 느낌 봄바람에 독감 걸린듯. ㅠ..ㅠ )

 노브레인 - 그것이 젊음 ( 형아들 노래가 위로가 되네요. ㅋㅋㅋㅋㅋㅋ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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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BRO(Wireless Broadband) PROMOTION 지원 중…

고속 이동중에서도 인터넷이 가능한 초고속 무선 인터넷인 WIBRO 단말기 영업을 뛰고 있습니다. 휴대폰으로 익숙한 CDMA와 기존 무선랜의 장점만을 취하여 만든 WIBRO. 그럭저럭 써볼만한 서비스라고 생각됩니다. 유선망 영업처럼 무료서비스로 가입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원청에서 시작된 유통망이 책정된 정부 보조금을 조금씩 나눠먹으며 영새 하청 유통망까지 흘러들어가는 것이겠지만. 인터넷 영업을 여러번 해본 결과, 너무 고객 편의는 생각 않고 해지는 어차피 우리 소관이 아니니까… 라는 배째라식 영업을 하는 곳이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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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본격적인 공채 시즌과 함께 12월 부터 쓰기 시작한 자기소개서 스킬을 기대하며 KT WIBRO 좌판을 서울의 모 대학 식당에 깔아 놓고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에 목숨 걸어도 모자랄 지경에… 제대로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효율적이기는 한데… 흠….

업무 시간 내내 영업을 하는 것이 아니기에 저는 WIBRO 를 이용하여 인터넷 끊은 집에서는 못하는 취업 활동을 여기서 하고 있습니다. 조금 춥다는 거 제외하고는 꿩 먹고 알먹기. ^^ 군 통신병 경력, 텔레마케팅관리사 자격, 제대로 써먹고 있습니다. 취업이 어서 되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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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고 있는 단말기입니다. ^^ UICC 슬롯 1개, Micro SD 슬롯 1개 그외 휴대용 USB 메모리 기능과 WIBRO 단말기 기능이 있는 제품입니다. UICC는 USIM의 일종으로 WIBRO에 특화된 인증 칩으로 보시면 됩니다. ^^ 아래 제품은 상위 기종. 저도 가입할까 고민 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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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말기는 내장 메모리가 2G를 기본지원하며 블랙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입니다. 이거 하나 갖고 싶습니다. 초기 유선 시장 처럼 무료 몇개월 프로모션이 진행중인데… 출퇴근시 지하철에서 PMP, NOTEBOOK에 연결하여 사용하시는 분들이 간혹 보입니다. ^^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는 자유롭고 무선인터넷이 항상 연결되어 있는 업무환경, 전 여기서 자기소개서를 쓰며 풋풋한 대학생들을 구경하기도 하면서 요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주말에는 주말 알바를 하고… 바쁘게 돌아가니까 몸에 활력도 붙고 즐거워집니다. ^^

Let’s M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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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6년, 급(?)시작된 나의 요리 인생. - 식사편 ^^

때는 2006년 9월… 그때 즈음으로 기억합니다. 본인은 기분 좋게 만기 전역하여 개구리가 되었으며, 당당하게 집에 돌아와 행복한 백수의 자유를 만끽하게 됩니다……. 꼬르륵… 소리를 벗 삼아….. 잡아놓은 물고기에게는 미끼를 주지 않는 다는 법칙. 적용.. ㅠ..ㅠ 꼬르륵.. ^^

그러나 내가 누구냐. 이 없음 잇몸. 먹을 게 없으면 스스로 만들어 먹으면 되지. ^^ 그래서 시작되었습니다. 어차피 운동도 시작해서 까다로운 식단으로 챙겨야 했는데. 어머니께 요구했다가는 욕 얻어 먹고 잘하면 자유로운 백수짓도 마감입니다.. ^^ 이제는 과거지만…

내 취미 중 하나는 요리에요. (^^) 라고 말할 정도가 되어 그간 구축해둔 요리 DB를 공개 (^^)

ㅁ 김치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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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재료를 먼저 준비해야 합니다. ^^ 파송송 두부 팍팍 닭가슴살은 보너스.. ^^ 요리는 의외로 만들기 쉽다는 걸 느꼈습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요리 재료를 손질하는 것.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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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재료를 넣고 익히고 먹기만 하면 됩니다. 너무 쉽게 설명하네요. ^^ 단, 넣는 순서와 재료별로 까칠한 놈들이 있기 때문에 그놈들에 대해 파악은 어느정도 하셔야….. (^^)// 그리고 넣다가 주변이 지저분해지면 행주로 닦아주는 센스… (^^). 그리고 맛있게 냠냠…

ㅁ 미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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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요리 할 줄 안다구욧… 하고 깝죽 대다가… 그만…. 로비(?)활동차원에서 어머니 생일날 기념 미역국 한상을 차려드리고 한컷 찍은 사진… (^^).. 고기 핏물도 빼고 뭘 저리 남자놈이 세세히 잘 아냐구요? 궁하면 다 통합니다. 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만 있다면… V 브이..

ㅁ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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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은 별거 없습니다. 수준이 적고 먹을 만한 재료를 자기가 씹어 먹을 수 있는 크기로 잘라서 익힌 다음 밥을 넣고 마지막에 계란 2개 탁. 해서 익혀 취향대로 익혀 먹으면 됩니다. 볶음밥 이름은 그때 그때 달라 집니다. 설겆이 생각 하면 조금 두려워집니다. ㅠ..ㅠ

ㅁ 닭가슴살 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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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 제가 요리를 해보려고 뛰어든 직접적인 동기 유발원입니다. 누나의 꼬드김에 전기오븐도 지르고. 닭가슴살도 구매해서.. 궁극적으로 몸짱이 되는 것. ^^ 180cm / 67kg 근육으로 체중을 늘리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요샌 특히 알바를 해서.. 식사 운동 모두 불규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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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스테이크를 사다가 구워먹는 만용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 뭐 어때? ^^ 얼마전에는 3년전에 말 꺼냈다가 욕 얻어 먹은 청약 저축 자격을 쟁취하여 청약 저축 납입중.. ^^

ㅁ 계란 후라이 +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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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는 계란후라이에 밥을 비벼 먹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계란 후라이도 나름의 스킬이 필요.. ^^ 노른자를 살려주는 센스를 익히려면.. 어느정도 내공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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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고픈데 식사하기는 부담스러울 때 이런 응용기도 발휘 가능하고… ^^ 보시면 아시겠지만 매 요리마다 꼭 들어가는 것이 있는데… 모두들 찾으셨나요???? 단.백.질. (^^)

식사편은 대충 여기까지로 하고 마무리 할까 합니다. 뭐 이정도만 되어도 이를 응용한 응용기는 수십가지가 되니… 26살 군필 남자로써 이정도 능력이면…. 거기다가 페이스가 좀만 생겼으면… ^^ 군 전역 후 삶의 목표를 명확히 하고 나아가 취업시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해 만들기 시작한 트렌드온스닷컴. 상당한 가치가 있습니다. 요즘 한창 취업을 위해 자기소개서를 기업을 선별하여 지원하고 있는데… 좋은 소식 있었으면 합니다.

목표. 정면의 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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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초 부터 비행기 제대로 탔습니다. 조짐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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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초에 하늘을 날아보았습니다. ^^ 항공기를 처음 타봤는데 제트엔진과 대기권에서의 진동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네요. ^^ 난생 처음 가까이서 본 항공기와 플라이어탠던트 ^^ 모두 새로운 경험들이었습니다. 거기다가 김포-부산간 무료로 오갔다는 사실. ^^ 공짜는 역시.. ^^

사모펀드 운영자의 금융 투자 설명회 보조차 고용되었는데. 일당과 교통비를 계산해 보니 입이 벌어집니다. 내가 이렇게 몸값 비싼 놈이 아닌데… ^^ 왕복 교통비 17만원에 일당 7만원 ^^ 머리를 쓰는 일이기는 해도 내가 뭘 아나. ^^ 재테크 습자지 지식이 전부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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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프라임 모기지 부실과 관련하여 전세계 증시에 악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이야기를 줏어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전 취업 전이라 재테크는 우선 종잣돈 확보가 최대 목표인 상황이지만 저라면 주식에 돈 안씁니다. 지주회사 채권과 같은 안정적인 투자가 이상적입니다.

저의 현재 전 재산은 2백만원 남짓. ㅠ..ㅠ 나이 20대 중반에 이정도라니.. ㅠ..ㅠ 그래도 집안에 용돈 한푼 안받고 통신비등 기초 유지비를 자급자족한다는 것에 만족하며 다음주 발표할 서류전형 결과를 기다립니다. 정초에 비행기 제대로 탔고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

일하러 강남 사무실에 가는 도중 지하철에서 82년생 개그맨 지망생의 패기있는 공연도 보게 되었습니다. ^^ 저보다 한살 많은 형이더군요. 열심히 준비해온 시나리오를 통해 연기를 하던 그의 뒷모습에 울컥하여 아무도 치지 않는 박스를 쳐주었던 기억도 납니다. ^^

이것들이 취업전형 결과를 앞두고 설연휴 기간내 이틀 사이에 벌어진 일들이라 한껏 기대가 부풀어 있습니다. 처음 기업의 구인공고를 보고 자기소개서를 아는 선배의 도움으로 수정하며 제출해 놓고 혼자 행복해서 히죽히죽 거렸던 때가 생각납니다. 참 행복했는데.. ^^

그때의 감정을 알기에 민망한 퍼포먼스에 주뼜한 분위기에 저의 첫 박수가 적막을 깨었더니 이내 박수가 산발적으로 나오더군요. 멋있었습니다. ^^ 비록 프로 개그맨들의 퍼포먼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식상한 것은 사실입니다만 저는 상당히 유쾌하고 하루종일 즐거웠습니다.

뒤에서 저의 박수 소리를 듣고 뒤돌아 저를 쳐다 보는데 제가 다 기분이 좋더군요. ^^ 저의 좌우명 처럼 무엇이든 아는 만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꿈을 향해 조금씩 조금씩 그러나 뒤쳐지지 않게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의 뒷모습은 정말 멋있는 것 같습니다. ^^